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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미역

미역은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이용해 오던 음식이어서 그 유래가 아주 깊고 멉니다. 고려시대의 각종 문헌에 이미 미역이 등장하는데, <고려도경>, <고려사> 등이 그것입니다. <고려사>에는 미역밭을 벼슬아치에게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어 이미 그 시절에 체계적으로 채취되고 있었음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미역의 제철

미역은 찬바람이 불면 제철이 시작됩니다. 자연산은 초봄이 와야 제철이라고 하는데, 시장에서 거의 구경하기 어렵습니다. 대개 양식산이 유통되며 겨울부터 초봄까지가 제철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물론 말린 미역은
그 저장성 때문에 사철이 다 제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효능을 지닌 미역

미역은 대부분의 우리 자연물을 약으로 보는
동의보감에 당연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해채는 성질이
차고 맛이 짜며 독이 없다. 효능은 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해채는 미역의
한자어입니다.

미역의 효능

01
혈압
미역은 짜기 때문에 염기를 빼내고 먹어야 합니다. 몸속의 지방을 배출해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02
강력한 항암작용
미역은 짜기 때문에 염기를 빼내고 먹어야 합니다. 몸속의 지방을 배출해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03
산모의 가장 친한 친구
조혈 작용을 도와주고 상처를 입은 몸의 회복을 빠르게 해준다고 합니다. 우리 민족이 산모에게 미역을 먹이는 풍습은 고래가 새끼를 낳고 피를 흘리면서 미역을 먹는 것을 보고 착안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실제 미역은 항 응혈 효과가 있습니다.
04
해독작용
미역의 끈적끈적한 성분(알긴산)이 공해물질을 흡착하여 배출시키며, 이 점액질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는 고마운 물질입니다.

내용 자료출처 : 박찬일 (음식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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